유상증자 실권주 6만8주 일반공모 .. 태경산업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태경산업이 LG증권을 주간사로 유상증자에서 발생한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한다.
공모주식수는 6만8주, 실권율은 7.3%이다.
공모가는 1만5,400원으로 최근 1주일 평균주가 2만4,600의 62% 수준이다.
청약마감에 따른 환불일과 상장예정일은 21일과 11월22일이다.
태경산업은 제강용 정련제를 생산해 포항제철에 전량 납품하는 회사.
지난해 영동고속도로 문막휴게소를 인수해 휴게소사업에 신규진출한데
이어 올해는 충북 제천에 복합유통단지 건립을 검토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추진중이다.
지난 회계연도에 매출액은 4.1% 늘었지만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판매비용
증가로 각각 52%및 46%씩 감소했다.
<조성근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12일자).
공모한다.
공모주식수는 6만8주, 실권율은 7.3%이다.
공모가는 1만5,400원으로 최근 1주일 평균주가 2만4,600의 62% 수준이다.
청약마감에 따른 환불일과 상장예정일은 21일과 11월22일이다.
태경산업은 제강용 정련제를 생산해 포항제철에 전량 납품하는 회사.
지난해 영동고속도로 문막휴게소를 인수해 휴게소사업에 신규진출한데
이어 올해는 충북 제천에 복합유통단지 건립을 검토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추진중이다.
지난 회계연도에 매출액은 4.1% 늘었지만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판매비용
증가로 각각 52%및 46%씩 감소했다.
<조성근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12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