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기아자동차, 세피아/스포티지 호주 상륙 입력1996.10.03 00:00 수정1996.10.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아자동차는 3일 인천항에서 호주수출용 세피아 스포티지 차량 3백대를 첫 선적,독자모델의 호주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차종은 1천5백cc 세피아 해치백모델(수출명 Mentor)과 스포티지 가솔린모델등으로 일본 종합상사인 이토추사가 현지에 설립한 기아오스트리아사를 통해 기아 상표로 시판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탄소감축 사투' 벌이는 철강·석화…전환금융이 뒷받침한다 국내 반도체 소재 기업 엠케이전자는 지난해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서 나오는 폐(廢)솔더볼(납땜용 금속 입자) 재활용 공정과 폐열 회수 시스템 구축에 250억원을 투입했다. 이 중 150억원은 신용보증기금 보증을 통해 ... 2 탈탄소 투자 유도하는 '탄소가격제'…배출권 가격 낮은 한국선 무용지물 유럽 최대 철강사 아르셀로미탈은 스페인 북부의 거점 공장들을 연계해 세계 최초 ‘무탄소 제철소’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약 10억유로를 투입해 히혼 지역에서 그린 수소 기반의 철강 원료(... 3 세탁·건조 1시간 만에 끝…삼성 비스포크 AI 콤보 삼성전자가 세탁·건조를 약 한 시간 만에 끝낼 수 있는 2026년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인공지능) 콤보’를 출시했다.삼성전자는 26일 서울 강남 이벤트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