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시장 진출...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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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가 초코파이시장에 뛰어들었다.
빙그레는 20일 초코케익제품인 "초코조이"에 대한 대대적인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빙그레의 신규참여로 동양제과, 롯데제과, 해태제과, 크라운제과등
이미 초코파이류 제품을 생산하고있는 제과 4사와 함께 치열한 초코파이
경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빙그레는 "초코조이"의 개발을 위해 벨기에의 유명제과회사 코로나
로터스사와 기술제휴, 2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1백억원을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빙그레는 이 제품의 1년매출목표를 1백억원대로 세운 차세대 주력제품
이라고 밝혔다.
현재 초코파이류시장은 1천5백억원대 규모로 동양제과의 초코파이가
연 5백억원이상의 매출을 올려 수위브랜드의 자리를 지키고있다.
한편 빙그레의 "초코지오"브랜드는 "초코라","마쉬멜로우" 두가지
제품이며 가격은 각각 개당 3백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20일자).
빙그레는 20일 초코케익제품인 "초코조이"에 대한 대대적인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빙그레의 신규참여로 동양제과, 롯데제과, 해태제과, 크라운제과등
이미 초코파이류 제품을 생산하고있는 제과 4사와 함께 치열한 초코파이
경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빙그레는 "초코조이"의 개발을 위해 벨기에의 유명제과회사 코로나
로터스사와 기술제휴, 2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1백억원을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빙그레는 이 제품의 1년매출목표를 1백억원대로 세운 차세대 주력제품
이라고 밝혔다.
현재 초코파이류시장은 1천5백억원대 규모로 동양제과의 초코파이가
연 5백억원이상의 매출을 올려 수위브랜드의 자리를 지키고있다.
한편 빙그레의 "초코지오"브랜드는 "초코라","마쉬멜로우" 두가지
제품이며 가격은 각각 개당 3백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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