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I면톱] 현대정공, 미국/칠레서 컨테이너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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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공은 미주 최대선사인 시랜드서비스사로부터 스틸컨테이너
8천1백TEU를, 칠레 국영선사인 CSAV사로부터 냉동컨테이너 5백대 등 총
2천25만달러어치의 컨테이너를 수주했다고 8일 발표했다.
현대정공은 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중 스틸컨테이너는 중국의 청도 상해
광동에서 생산해 9월말 인도할 예정이며 냉동컨테이너는 울산공장에서
생산해 10월말 공급할 계획이다.
칠레에 공급될 냉동컨테이너는 외부에서 질소를 유입시키는 과거방식과는
달리 컨테이너에 부착된 냉동기가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조절해 화물
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게 하는 자동항온장치를 채택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 김정호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9일자).
8천1백TEU를, 칠레 국영선사인 CSAV사로부터 냉동컨테이너 5백대 등 총
2천25만달러어치의 컨테이너를 수주했다고 8일 발표했다.
현대정공은 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중 스틸컨테이너는 중국의 청도 상해
광동에서 생산해 9월말 인도할 예정이며 냉동컨테이너는 울산공장에서
생산해 10월말 공급할 계획이다.
칠레에 공급될 냉동컨테이너는 외부에서 질소를 유입시키는 과거방식과는
달리 컨테이너에 부착된 냉동기가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조절해 화물
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게 하는 자동항온장치를 채택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 김정호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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