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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할부금융, 추석자금 대출 세일 .. 업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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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할부금융이 할부금융업체로는 처음으로 추석자금 대출세일에 나섰다.

    동서할부금융(사장 강현이)이 다음달 2일부터 25일간 중소기업및
    개인사업자에게 추석운영자금 250억원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량외상매출채권과 어음을 가진 영세한 사업자는 1개 업체당
    1회 5,000만원씩 팩토링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동서할부금융은 종전 3일 걸리던 채권및 어음심사를 이번 자금지원기간중
    당일 간단한 약식심사로 처리해주고 우대금리를 적용, 다른 경쟁사보다
    1-2%포인트 정도 깍아줄 예정이다.

    고객이 이 회사로 직접 찾아와 자동차및 내구소비재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고 동서할부금융은 설명했다.

    전화문의는 508-1211.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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