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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물산, 태양광 발전설비 100kW급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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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삼성물산과 공동으로 1백kw급 태양광발전기를 개발, 경기도
    기흥 삼성건설 기술연구소에 설치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 발전기는 태양건전지 모듈을 건물의 외부에 설치, 햇빛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한 뒤 건물내부의 전원으로 사용하는 것이라고 삼성은 밝혔다.

    삼성은 태양광발전기에서 발생한 전력을 우선 사용하되 부족한 전력을
    일반 전기로 보충하는 "일방향계통 연계방식"을 사용, 전기가 끊어질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건물의 지붕 외벽재 유리창용으로 제작이 가능, 건물의 독특한 외관디자인
    을 연출할 수 있으며 별도의 설치공간이 필요없어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김주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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