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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노트북 '센스' 미국서 호평 .. 수출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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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노트북컴퓨터 "센스"가 미국의 USA투데이지 최근호에서
    관심품목으로 지목돼 관련제품 수출에 청신호를 보이고있다.

    삼성전자는 30일 USA투데이지가 삼성의 노트북컴퓨터 STC5910N(미국수출명
    센스810)을 1면 사진으로 실으면서 실용성 높은 모델로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신문은 미국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구매정보를 제시하며
    센스810이 키보드를 양쪽으로 펼칠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에 찬사를 보냈다.

    이제품은 사용자들이 손목과 팔꿈치를 보다 편안한 자세로 컴퓨터를 작동
    할수 있는 디자인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의 관계자는 "노트북컴퓨터를 전략수출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었다"며
    때마침 이제품이 디자인과 가격면에서 호평을 받음에 따라 수출전망이
    그만큼 밝아졌다며 희색.

    < 김수섭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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