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북 협력기금 1천억원 추가 .. 당정, 내년 예산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와 신한국당은 내년도 예산안에 남북협력기금 명목으로 1천억원을
    편성키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통일원 당국자는 이날 "통일원은 당초 내년 예산에 남북협력기금 2천억원을
    확충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27일 열린 내년도 각부처 예산심의 당정회의에서
    1천억원만 늘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남북협력기금은 현재 약 2천3백억원이 적립돼 있고 올해말까지 1천억원이
    정부예산에서 추가로 출연될 예정이다.

    또 내년도 예산에서 1천억원이 확충될 경우 내년말 남북협력기금은 이자
    소득을 포함, 모두 4천5백억원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29일자).

    ADVERTISEMENT

    1. 1

      [속보] 北 장금철 "김여정 담화는 분명한 경고…韓, 희망섞인 해몽"

      [속보] 北 장금철 "김여정 담화는 분명한 경고…韓, 희망섞인 해몽"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추미애, 김동연 꺾었다…與 경기지사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에서 추미애 의원(사진)이 과반 득표로 후보에 선출되며 결선 없이 본선행을 확정 지었다. 현직인 김동연 경기지사와 한준호 의원은 탈락했다.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지난 5일부...

    3. 3

      강훈식 또 중동행…"원유·나프타 확보"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7일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원유, 나프타 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중동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