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문화마당] (연극) '코리랑' ; '먼지아기'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코리랑(극단오마니)

    = 9월30일까지 강강술래소극장(747-7491).

    평일 오후4시30분 토 일 오후4시 7시30분.

    김시라작 권호성 정성산연출.

    <> 꽃잎같은 여자 물위에 지고(극단서전)

    = 9월15일까지 성좌소극장(745-3966).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채승훈작 연출.

    <> 먼지아기(극단청우)

    = 9월1일까지 울타리소극장(766-4253).

    평일 오후7시30분 금~일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박주리작 김동현연출.

    <> 고등어(극단 춘추)

    = 20일까지 미리내극장(745-8535).

    오후4시30분 7시30분(화휴관).

    공지영작 류근혜연출.

    <> 대머리여가수, 수업(극단수업)

    = 9월1일까지 태양소극장(744-7466).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이오네스코작 정순모연출.

    <> 그 깊고 푸른 바다(극단예군)

    = 9월15일까지 바탕골소극장(745-0745).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봄 패트릭 샌리작 남궁연연출.

    <> 처녀비행(극단대학로극장)

    = 9월29일까지 대학로극장(764-6052).

    평일 오후8시 토 일 공휴일 오후4시30분 7시30분.

    이만희작 김광보연출.

    <> 빨간 피이터의 고백(극단뚜레박)

    = 10월31일까지 까페떼아뜨르뚜레박소극장(741-0083).

    오후4시30분 7시30분(화휴관).

    프란츠 카프카작 이재환연출.

    <> 비언소(극단차이무)

    = 9월8일까지 동숭아트센타씨어터(763-0843).

    화~목 오후7시30분 금~일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이상우작 박광정연출.

    <> 복날은 간다(극단오늘)

    = 25일까지 소극장오늘(763-8538).

    화~목 오후7시30분 금~일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백연희작 위성신연출.

    <> 결혼한 여자와 결혼 안한 여자(극단서전)

    = 9월1일까지 샘터파랑새극장(763-8969).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김유미작 박계배연출.

    <> 돌아서서 떠나라(극단산울림)

    = 9월15일까지 소극장산울림(334-5915).

    화~목 오후7시30분 금 토 공휴일 오후4시 7시30분 일 오후3시(월휴관).

    이만희작 채윤일연출.

    <> 지하철1호선(극단학전)

    = 10월31일까지 학전그린(763-8233).

    평일 오후7시30분 토 일 공휴일 오후3시 7시(월휴관).

    볼커 루드비히작 김민기연출.

    <> 그 남자의 젊고 특별한 여자(극단봉원패)

    = 9월1일까지 인간소극장(738-5050).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주찬옥작 오애린 박구홍연출.

    <> 셀프서비스(극단노을)

    = 11월24일까지 연단소극장(747-6748).

    화~목 오후7시30분 금~일 오후4시30분 7시30분(월휴관).

    무라카미 류작 박용기연출.

    <> 로젤(극단전설)

    = 24일~9월15일 문화예술관두레(3673-2961).

    평일 오후4시30분 토 일 오후4시 7시.

    하랄트 뮬러작 김지숙연출.

    <> 아가씨와 건달들(극단광장)

    = 10월6일까지 인켈아트홀(3672-1391).

    평일 토 오후4시 7시30분 일 공휴일 3시 6시30분(월휴관).

    에이브 버러우스작 문석봉연출.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17일자).

    ADVERTISEMENT

    1. 1

      가족과 함께 예술작품 즐기며 마음의 에너지 충전하세요

      올해 설 연휴는 주말을 포함해 5일간입니다. 일주일에 달했던 지난해 추석 연휴에 비하면 길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일상에서 빠져나와 기분을 새롭게 하기엔 충분한 기간입니다. 새해에 다짐했던 마음을 지키기에도 좋죠. ...

    2. 2

      인간이 인간을 심판할 수 있는가...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사실 톨스토이 원작 소설을 처음 읽었을 땐 주인공 ‘안나’ 때문에 화가 많이 났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그녀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았는데, 한번 다른 시점에서 바라보려고 했어요. 사랑 ...

    3. 3

      모네 역작…해학적 민화…마음을 채우는 '미술 성찬' 풍성

      명절 공휴일엔 온 가족이 모여 텔레비전(TV) 특선 영화를 보던 시절도 이제는 조금 철 지난 얘기다. 떠들썩한 명절의 소란이 지나가는 사이,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건 직접 경험하는 예술이다. 이 중에서도 개인의 취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