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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면톱] '미니점포 크게 늘린다' .. 주택은행/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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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등 가계밀집지역이나 역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미니은행"이 많이 들어서 이용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주택은행은 앞으로 직원이 20-30명인 대형점포보다는 5명 이내인 미니점포
    위주로 점포를 신설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니점포는 <>가계밀집지역인 아파트내 상가 <>유동인구가 많은 역 터미널
    공항 학교 병원 <>기존 대형점포 사이의 점세권 형성지역등에 주로 세울
    예정이다.

    미니점포에선 주로 예.적금 부금 등의 수신업무와 소액여신을 주로
    취급하고 거액대출은 모점에서 담당토록 할 예정이다.

    운영은 영업상 독립된 형태로 하되 회계는 모점에서 합산처리한다.

    하나은행도 현재 1개에 불과한 미니점포를 아파트단지 등으로 크게
    늘린다는 계획이다.

    은행관계자들은 "미니점포는 고객과 가까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고 비교적
    적은 돈으로 개설.

    폐쇄할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그러나 큰 돈을 빌리때는 모점과
    협의를 거치도록 돼있어 미니점포의 대출결정권을 늘려야만 활성화될 것"
    이라고 지적했다.

    < 박준동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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