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권시황] 수익률 보합세 .. 3년채 연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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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수익률이 보합세를 보였다.
13일 채권시장에서는 3년만기 은행보증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이 전날과
같은 연12.30%로 마감됐다.
당일발행 회사채물량이 274억원으로 적어 전장은 수익률이 연12.26%로
끝나는 강세를 보였지만 후장들어 상승세를 보였다.
후장한때 연중최고수준인 연12.32%로 거래됐지만 마지막에 소폭 하락,
보합세를 유지했다.
후장상승의 원인은 10일자 통화량(M 말잔)이 18.5%로 높게 나올 것이란
예상이 대두되고 14일 회사채발행물량이 2,335억원으로 많은 편이라
심리적 부담을 느낀 기관들이 경과물을 출회했기 때문이었다.
CD금리는 연14.30%로 연중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하루짜리 콜금리는 전날과
같은 연14.00%를 기록했다.
<백광엽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14일자).
13일 채권시장에서는 3년만기 은행보증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이 전날과
같은 연12.30%로 마감됐다.
당일발행 회사채물량이 274억원으로 적어 전장은 수익률이 연12.26%로
끝나는 강세를 보였지만 후장들어 상승세를 보였다.
후장한때 연중최고수준인 연12.32%로 거래됐지만 마지막에 소폭 하락,
보합세를 유지했다.
후장상승의 원인은 10일자 통화량(M 말잔)이 18.5%로 높게 나올 것이란
예상이 대두되고 14일 회사채발행물량이 2,335억원으로 많은 편이라
심리적 부담을 느낀 기관들이 경과물을 출회했기 때문이었다.
CD금리는 연14.30%로 연중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하루짜리 콜금리는 전날과
같은 연14.00%를 기록했다.
<백광엽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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