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당, 사업다각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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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업체인 대한제당이 분유회사 선물회사를 설립한데 이어 민영방송
참여를 추진하는등 사업다각화에 본격 나섰다.
대한제당은 최근 일본의 식품회사인 동식과 51대 49의 지분으로 30억원을
출자, TS유업(대표 백경목)을 설립했다.
TS유업은 아이스크림, 초콜릿등에 사용되는 분유조제품을 생산, 전량
일본에 수출할 예정이다.
TS유업은 연간 5백억원 상당에 이르고 있는 일본의 조제분유 시장의
40%선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대한제당은 이에앞서 지난 5월 원당 곡물등 해외 1차상품의 선물중개
회사인 TS선물(대표 이명식)을 설립했다.
대한제당은 내년 하반기부터 방송되는 인천지역민방에 지배주주로
참여하기 위해 인천방송사업단을 구성, 가동에 들어갔다.
대한은 9월초 공보처에 정식으로 인천지역 민방 참가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민방사업에 3백억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같은 사업다각화를 계기로 대한은 종합곡물및 식품업체로의 변신을
가속화할 움직임이다.
이 회사는 이미 치킨 체인점인 파파이스 패밀리레스토랑 시즐러등을
운영, 사료전문업체에서 벗어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26일자).
참여를 추진하는등 사업다각화에 본격 나섰다.
대한제당은 최근 일본의 식품회사인 동식과 51대 49의 지분으로 30억원을
출자, TS유업(대표 백경목)을 설립했다.
TS유업은 아이스크림, 초콜릿등에 사용되는 분유조제품을 생산, 전량
일본에 수출할 예정이다.
TS유업은 연간 5백억원 상당에 이르고 있는 일본의 조제분유 시장의
40%선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대한제당은 이에앞서 지난 5월 원당 곡물등 해외 1차상품의 선물중개
회사인 TS선물(대표 이명식)을 설립했다.
대한제당은 내년 하반기부터 방송되는 인천지역민방에 지배주주로
참여하기 위해 인천방송사업단을 구성, 가동에 들어갔다.
대한은 9월초 공보처에 정식으로 인천지역 민방 참가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민방사업에 3백억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같은 사업다각화를 계기로 대한은 종합곡물및 식품업체로의 변신을
가속화할 움직임이다.
이 회사는 이미 치킨 체인점인 파파이스 패밀리레스토랑 시즐러등을
운영, 사료전문업체에서 벗어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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