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북경에 주상복합빌딩 건설 .. 3천만달러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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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건설은 중국 국영기업인 화능집단과 합작으로 북경한화유한공사를
설립, 북경시 조양구에 98년까지 현대식 주상복합빌딩 "한화APT"를 짓기로
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총건설비 3천1백만달러가 투입될 이 건물은 지상 22층 지하 2층으로
연건평 4만8천평방m 규모다.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까지는 상가 및 사무실로 사용하고 지상 4층부터는
주거용으로 중국 국영.민영기업과 내외국인들에게 분양할 예정이다.
한라는 지난 11월에도 화능집단과 합작사를 설립, 중국 상해시에 지상 39층
지하 2층 규모의 인텔리전트 오피스빌딩 "경은대하"를 98년 완공목표로
건설중이다.
< 김주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24일자).
설립, 북경시 조양구에 98년까지 현대식 주상복합빌딩 "한화APT"를 짓기로
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총건설비 3천1백만달러가 투입될 이 건물은 지상 22층 지하 2층으로
연건평 4만8천평방m 규모다.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까지는 상가 및 사무실로 사용하고 지상 4층부터는
주거용으로 중국 국영.민영기업과 내외국인들에게 분양할 예정이다.
한라는 지난 11월에도 화능집단과 합작사를 설립, 중국 상해시에 지상 39층
지하 2층 규모의 인텔리전트 오피스빌딩 "경은대하"를 98년 완공목표로
건설중이다.
< 김주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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