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종합목재, 압구정동에 독일불탑사 주방가구 전시장 개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종합목재(대표 음용기)가 서울 압구정동에 독일불탑사의 주방가구전용
    전시장을 개장했다.

    현대종합목재가 국내독점판매계약을 체결한 독일불탑사는 유럽에만 5백여
    개의 대리점을 확보하고 있는 세계적주방가구업체이다.

    회사측은 "불탑사는 독창적인 기술개발과 혁신으로 세계적인 품질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업체"라며 "이 전시장 개설을 통해 앞으로 한차원높은 주방
    문화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종합목재는 불탑전시장 개장과 함께 압구정도 전시장에서 측판이 없
    는 사무용책상 스페이스II등 신제품전시회를 지난 11일부터 시작해 20일까
    지 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8일자).

    ADVERTISEMENT

    1. 1

      中 신차 판매량 첫 '세계 1위'…日, 25년 만에 선두 내줘

      지난해 중국 완성차 업체의 글로벌 신차 판매량이 사상 처음 일본을 넘어서며 1위를 차지했다. 일본이 1위를 내준 것은 2000년 이후 처음이다. 다만 중국 자동차 업체는 최근 내수 시장 성장세 둔화에 직면해 유럽과 ...

    2. 2

      손정의 "5000억달러 투자…美에 데이터센터 건립"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주도하는 미·일 컨소시엄이 미국 오하이오주에 5000억달러(약 753조원) 규모 인공지능(AI)용 데이터센터를 짓기로 했다. 미국과 일본의 에너지, 금융회사 등 21곳이 힘을 합쳐 ...

    3. 3

      현대차그룹, 북미 공장 '풀가동'…현지 생산 늘려 관세 뚫는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지난해 미국 공장 생산량을 약 80만 대로 끌어올리며 북미 중심으로 공급망 재편에 나섰다. 미국 주요 공장을 ‘풀가동’하면서 현지 부품 조달액도 1년 새 25%가량 급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