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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리팩토리] (9) '포럼'..주제발표 : 실망에서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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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병 <화덕산업 대표>

    삼파장 형광램프및 금융자동화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그동안 홍콩및 동남아지역으로 조명기기를 수출해왔다.

    93년부터 생산성이 저하돼 수출에 애로를 심하게 겪기 시직했다.

    그러나 여기서 체념할 수는 없다는 생각을 가졌다.

    이때 중진공지도팀으로부터 리팩토리와 만나게 됐다.

    예비진단채점을 보고선 너무나 실망했다.

    낙제점수가 나왔다.

    이 점수를 보자 오기가 나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다시시작하자"라고 마음먹었다.

    이 리팩토리를 시작하면서부터 책상에서 생각하는 관리에서 "눈으로
    보는 관리(목시관리)"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공정개선을 말로만 하다가 계수화된 능률관리에 입문하게 됐다.

    이제 화덕산업은 관리와 조직의 유연성으로 레벨업단계로 올라섰다.

    역시 도전을 해야 열매를 거둘 수 있는 모양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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