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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사무관이상 477명 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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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은 30일 본청 국장급 4명을 포함,사무관급 이상 4백77명등을 전보
    하는 내용의 인사를 7월 1일자로 단행했다.

    국세청은 "7월부터 총무.기획등 지원부서의 인력을 일선 부과분야로 전환
    배치하는 인력활용 효율화방안이 시행되고 서울 역삼및 양재세무서 신설등
    직제가 일부 개편된데 따라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국세청은 이번부터 "인사예고제"를 도입, 일정기간 지방근무를 마친
    초임자들은 부기및 컴퓨터 자격증을 취득해야 수도권 전입이 가능토록 했다.

    이와함께 여성 인력활용 차원에서 구로세무서 재산세과장에 제연희
    중부세무서 총무과장을 발령, 일선세무서 부과분야 첫 여성과장을 배치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6급이하 직원의 경우 60%가량이 이동 대상이며 1천2백
    86명이 승진하게 된다.

    국세청은 직제개편 후속조치로 부이사관급 6명과 서기관급 56명에 대한
    승진인사도 조만간 단행할 계획이다.

    < 박기호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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