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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566) 내리막 벙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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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이 벙커에 빠지고, 설상가상으로 왼발쪽이 낮은 내리막 라이라면
    그것은 아마추어들이 맞이할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다.

    이때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클럽헤드가 볼뒤의 모래대신 바로 볼을
    타구할 가능성이다.

    이 상황에서는 클럽헤드가 볼보다 훨씬 뒤에서 모래에 닿은 다음, 원래
    볼이 있던 지점을 훨씬 더 지날때까지 모래속에서 미끄러지게 해야 한다.

    아놀드 파머는 이같은 샷을 위해 어드레스때 어깨위치를 바꿔보라고
    권한다.

    모든 정상적 샷에서는 오른쪽 어깨가 왼쪽 어깨보다 약간 낮다.

    그립할때 오른손이 왼손보다 밑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리막 벙커샷에서는 오른쪽 어깨가 왼쪽 어깨보다 약간 높아져야
    좋다는 것.

    이같은 자세를 취하면 스윙궤도가 가팔라져 클럽헤드의 솔(바닥)이 볼에
    맞기 전에 지면을 스쳐가고, 모래속을 알맞게 헤쳐나간다.

    이때에도 폴로스루는 최대한으로 해주어야 함은 물론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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