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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 지명대타로 기용하세요" .. 동원 장규진사장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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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증권사 사장이 자신을 증권투자의 "지명대타"로 기용할 경우 안정성과
    수익성 전문성등에서 만족할만한 결실을 되돌려 줄 것을 약속.

    최근 투신상품 방문 판매제 도입 결정으로 증권업계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장규진 동원증권대표이사(63)는 계열투신사 신탁상품 판매를 위한 광고에
    유니폼을 입고 헬멧을 쓴채 방망이를 힘껏 잡은 야구선수 모습으로 등장.

    자칭 증권가의 행크 아론(미국 프로야구의 전설적인 홈런왕)인 장사장은
    신상소개란중 통산타율 부문에서 지난 93년이후 동원증권이 4년 연속
    최우수 또는 우수증권사로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는 전 증권사중 가장 많은
    당기순이익을 냈다는 점을 강조하며 투자자의 시선을 끌기에 안간힘.

    동원증권관계자는 "프로야구 인기가 높은 것을 감안, 투신 상품 판매
    구호를 "증권투자의 대타시대"로 결정했다"며 "증권사 사장이 광고에
    단독 출연한 것은 증권업계 사상 처음"이라고 강조.

    < 최승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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