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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팔고] 어둠에 둘러싸인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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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 900이 무너졌다.

    축배를 든 것은 LG요.

    한송이지만 투자자들은 고배를 들고 있다.

    각개약진으로 버티던 그나마의 장세였다.

    신용매물은 쌓이고 벌써 깡통소리는 들려온다.

    예탁금은 썰물이고.

    지역민방과 자산주가 그나마의 재료지만 힘을 받을 것같지도 않다.

    사방인 어둠이요.

    시장은 첩첩산중이다.

    큰재료가 빛을 잃었으니 시장이 잦아드는 것은 당연하다.

    무너지는 이시장을 어찌할 것인가.

    바로 하한기로 들어설 것인지도 관심이다.

    기관들이 주문을 내고있으니 그나마의 위안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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