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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전자, 한국이통에 디지털이동전화시스템 400억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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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전자는 한국이동통신과 부산지역 CDMA(부호분할다중접속)방식 디지털
    이동전화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4백억원어치를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31일
    밝혔다.

    공급시스템은 이미 납품한 교환장비의 증설분과 기지국 제어장비 7개시스템
    기지국 76개시스템등이며 6월초부터 납품이 이뤄진다.

    한국이동통신은 현대전자의 장비를 기초로 안정화및 최종인수시험등의
    단계를 거쳐 9월께부터 부산지역에서 CDMA방식 디지털이동전화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전자는 지난해 12월 한국이동통신에 울산지역 서비스를 위한 디지털
    장비를 공급했으며 올3월초 단말기공급계약도 맺었다.

    < 윤진식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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