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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스케치] "양파껍질 벗기듯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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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국당 서청원총무는 30일 야당 총무들과의 접촉과 관련,"구체
    적으로 어떤 카도로 대화에 임할지에 대해 결정된 것은 없다"면서 "일
    단 대화의 가능성은 있다고 봐야 하지 않겠느냐"고 기대감을 표시.

    서총무는 이날 설악산 대명콘도에서 열린 의원세미나 종료식에 참석하
    기 앞서 기자들과 만나 "서울에 올라가서 야당총무들과 연락하기로 했다"
    며 "설사 만나더라도 비공식 접촉이 될 것"이라고 언급. 서총무는 국회
    개원 전망에 언급,"아직 개원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만큼 양파 껍질을 하
    나씩 벗기듯 차분히 대화할 생각"이라며 "그러나 당장 개원국회문제에
    접근하기는 어렵지 않겠느냐"고 반문. < 속초=이건호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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