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하이라이트] (8일) '아버지 나의 아버지' 등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CTN문화산책" <센추리TV 채널29> (오후8시)
="제1회 구유진의 분장 이야기"공연 현장을 찾아간다.
현재 경희대 무용과에서 무대 메이크업을 강의하는 구유진씨는 그동안
100여 편의 오페라와 200여편의 연극 그리고 150편의 영화와 CF, TV 등의
분장을 도맡아 온 분장계의 최고 실력자다.
이번 무대는 구유진 씨가 16년간의 분장 인생을 정리하고 일반인에게
분장의 창조적 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한 무대다.
<> "A클래식" (오전10시20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예후디 메뉴인은 지난 1992년 캐나다 귈프에서
매년 열리는 "귈프 스프링 페스티발"에 참가해 연주와 함께 마스터클래스를
열었다.
그의 나이 76세때의 일이다.
이 프로그램은 바로 이 때의 마스터클래스의 이모저모를 담았다.
세계적 대가들은 후진양성의 일환으로 자주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하는데
대가를 꿈꾸는 젊은 음악도들에게 있어서 이런 마스터클레스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 "아버지 나의 아버지"
="제1회 구유진의 분장 이야기"공연 현장을 찾아간다.
현재 경희대 무용과에서 무대 메이크업을 강의하는 구유진씨는 그동안
100여 편의 오페라와 200여편의 연극 그리고 150편의 영화와 CF, TV 등의
분장을 도맡아 온 분장계의 최고 실력자다.
이번 무대는 구유진 씨가 16년간의 분장 인생을 정리하고 일반인에게
분장의 창조적 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한 무대다.
<> "A클래식" (오전10시20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예후디 메뉴인은 지난 1992년 캐나다 귈프에서
매년 열리는 "귈프 스프링 페스티발"에 참가해 연주와 함께 마스터클래스를
열었다.
그의 나이 76세때의 일이다.
이 프로그램은 바로 이 때의 마스터클래스의 이모저모를 담았다.
세계적 대가들은 후진양성의 일환으로 자주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하는데
대가를 꿈꾸는 젊은 음악도들에게 있어서 이런 마스터클레스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 "아버지 나의 아버지"
(오후9시)
=에이즈에 걸려 죽음을 눈 앞에 둔 아버지의 모습을 담은 딸의 자서전적인
작품.
동성연애자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전 부인의 심정과 아버지의 남자
애인의 보살핌과 사랑, 병세가 악화됨에 따라 가까워지는 아버지와 딸의
사랑이 잔잔하게 펼쳐진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곁에 남아있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럽고 중요한
일인지를 상기시켜준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8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