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호건설, 런던서 해외CB 4천만달러규모 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호건설은 영국 런던에서 4,000만달러규모의 해외전환사채(CB)를 발행
    한다고 25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이날 런던에서 서 구부사장이 로브 와이팅 홍콩 페리그린사
    런던지점장, 노정남 대신증권이사와 4,000만달러규모의 해외전환사채 발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전환사채를 통해 조달된 자금을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추진중인
    총 2억900만달러규모의 호텔 아파트 오피스빌딩 건립사업(레두안 플라자)에
    투자할 계획이다.

    < 차병석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소니·혼다 전기차 프로젝트 글로벌 수요 둔화에 좌초

      소니와 혼다가 함께 추진해 온 전기차(EV) ‘아필라’ 개발 프로젝트가 좌초됐다. EV 시장 둔화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결과다.25일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

    2. 2

      '역대급 수주' 노스롭그루먼…골든돔 수혜주 부상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글로벌 방위산업 업체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노스롭그루먼은 미국에 전략무기 체계를 공급하는 대표 방산업체로 꼽힌다. 장거리 전략 폭격기 B-2 제조사로, 전체 매출의 80%...

    3. 3

      MS, 오픈AI 포기한 데이터센터 '새 주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이 무산된 뒤 남은 부지의 새 주인이 됐다.MS는 미국 텍사스주 애빌린에 AI 데이터센터 운영사 크루소가 건설 중인 700㎿ 규모 데이터센터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