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멀티프라자 번동 1호점 개장 입력1996.04.24 00:00 수정1996.04.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전자는 23일 서울 번동에 정보및 통신기기 종합매장인 "멀티미디어프라자" 1호점을 개장, 운영에 들어갔다. 45평규모의 이 매장에서는 PC 휴대폰 디지털카메라등 현대전자가 생산하는정보및 통신기기 전제품을 판매한다. 이매장은 1호점 개장을 기념해 5월25일까지 휴대폰등을 20-40% 할인 공급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상최대 반도체 프로젝트 테슬라 '메가팹'현실성 있나?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주말 이른바 ‘테라팹’프로젝트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현존하는 반도체 ... 2 "튀르키예,리라화 방어 위해 금보유 활용 검토" 튀르키예 중앙은행이 이란과의 전쟁에 따른 리라화 변동성으로부터 리라화를 방어하기 위해 막대한 금 보유고를 활용하는 방안을 포함한 정책 수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튀르키예는 지난 10년간 가장 적극적으로 ... 3 "트럼프?이란? 누구 말 맞아?"…혼란에 美증시 하락전환 전 날 미국과 이란간 갈등 해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이란의 부인과 신속한 합의 도달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했다. 사모 대출 시장에 대한 불안감도 주가에 압력을 가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