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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예금가입시 미팅주선해주는 '마이플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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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은 22일 미혼남녀가 예금에 가입하면 미팅을 주선해 주는 신상품
    "마이플랜"을 개발,이날부터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만30세이하(1966년 1월1일 이후 출생)의 직장인이 급여이체통장
    을 개설하고 매월 10만원이상을 적립하면 은행이 결혼전문 이벤트회사와 공
    동으로 1대1 만남이나 단체만남행사에 참여할수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 온라인송금수수료등 각종 수수료가 면제되며 적금가입 고객들은 만기
    까지 불입하면 1%포인트의 가산금리가,3년이상 가입고객에게는 연13%의 금
    리가 각각 적용된다고 신한은행측은 설명했다.

    이상품 가입자는 <>주택구입자금으로 최고 1억원 <>전세자금으로 최고3,0
    00만원 <>결혼자금으로 최고 1,000만원 <>자동차 구입자금으로 최고 500만
    원을 대출받을수 있다.

    이 상품은 취업시즌에 맞춰 연2회 판매되며 상반기에는 이날부터 오는5월
    말까지,하반기에는 오는 7월부터 2개월정도 판매될 예정이다.

    <김성택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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