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상선, 제3차 LNG수송사업 참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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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양상선은 한국가스공사가 추진중인 제3차 LNG수송사업에 참여키로 했다
고 19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범양은 LNG전담팀과 사업지원단을 가동,이미 선형 및 운항.건
조 관련사항에 대한 기본적인 기술 검토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범양은 주거래은행 및 관련 금융기관으로부터 금융지원을 약속받았으며
"해운산업 합리화"의 연장을 통한 관련 부처의 정책적인 지원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범양은 지난 91년과 93년의 1,2차 사업자 선정시에도 컨소시엄 주간사로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급작스런 여건악화로 사업을 포기한 바 있다.
< 손상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0일자).
고 19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범양은 LNG전담팀과 사업지원단을 가동,이미 선형 및 운항.건
조 관련사항에 대한 기본적인 기술 검토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범양은 주거래은행 및 관련 금융기관으로부터 금융지원을 약속받았으며
"해운산업 합리화"의 연장을 통한 관련 부처의 정책적인 지원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범양은 지난 91년과 93년의 1,2차 사업자 선정시에도 컨소시엄 주간사로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급작스런 여건악화로 사업을 포기한 바 있다.
< 손상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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