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격언] 지나친 신용투자는 삼가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용투자는 증권사의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것이다.

    투자가 성공할때는 현금투자보다 배이상의 차익을 남길수 있다.

    반대로 실패하면 배이상의 손실을 가져온다.

    따라서 신용투자는 큰 위험을 감수한 공격적인 투자라고 할수있다.

    경험이 적은 일반투자자들은 신용투자를 삼가는것이 좋다.

    현금으로 주식을 살경우에는 투자에 실패해도 오래 버티면 회복되는수도
    있지만 신용투자는 사정이 다르다.

    상환기일이 정해져 있기때문에 장기적으로 끌고 갈수도 없다.

    신용이자도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경험이 많은 투자자도 기회가 왔을때만 신용을 이용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2일자).

    ADVERTISEMENT

    1. 1

      미래에셋증권 새 리서치센터장에 박연주…첫 女 선임

      미래에셋증권에서 첫 여성 리서치센터장이 배출됐다.24일 미래에셋증권은 '자산관리(WM) 스튜디오(STUDIO)' 부문과 '투자전략' 부문 대표, 리서치센터장 인사를 실시했다.회사...

    2. 2

      미래에셋증권, 6354억 규모 주주환원 결의…역대 최대

      미래에셋증권은 역대 최대 수준인 약 6354억원의 주주환원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현금 및 주식 배당, 자사주 소각, 신임 사외이사 선임 등을 결의했다.결정된 배당총액은 현금배당...

    3. 3

      20만전자·100만닉스 찍더니…'깜짝 전망' 내놓은 증권가 [종목+]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20만전자'와 '100만닉스' 고지에 올랐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장기 호황)'에 제대로 올라타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