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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투신사, 투신점포 세분화 .. 영업 강화 소형점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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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신업개방을 앞두고 한국 대한 국민등 서울 3투신사들은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동일지역에 소형점포를 추가로 설립하는등 점포세분화에 나선다.

    11일 투신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신이 4월중 대구 내당동지점을 개설, 대구
    에서 3개 점포를 운용하고 부산점포로 4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한투신도 복수의 지점을 확보하고있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등에
    미니점포를 추가로 설립하기위해 입점건물을 찾고있다.

    국민투신도 오는 24일 울산에 남지점을 추가로 개설하고 부산 대구등 대형
    도시의 영업기반확충을 위해 미니점포를 서둘러 열 방침이다.

    서울 3투신사들은 특히 평촌 일산 분당등 수도권 신흥주거지지역이나 포항
    울산 등에도 영업강화차원에서 점포설립을 추진하고있어 금년중 투신사
    지점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투신사들이 서둘러 점포를 확대하려는 것은 올들어 서울을 제외하고는
    점포설립이 자유화된데다 증권사들의 미니점포설립을 통한 영업강화에
    맞대응하기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투신사의 한관계자는 특히 올연말부터 외국투신사들이 합작형식으로 국내에
    진출할 것에 대비해 잠재고객을 먼저 확보하려는 영업전략에 따른 것이다.

    < 이익원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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