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성그룹, PCS 컨소시엄 '에버넷'으로 명명 입력1996.04.02 00:00 수정1996.04.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와 삼성그룹은 개인휴대통신(PCS)사업추진을 위한 연합컨소시엄의 이름을 에버넷으로 정했다. 현대-삼성 PCS 연합컨소시엄은 2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하는 출범식에서 이 이름을 컨소시엄 참여업체등과 함께 공식발표할 예정이다. < 정건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뷰티 판 바꾼 에이피알, 차세대 기기 출격 K뷰티업체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사진)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베스트셀러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약 2년 반 만에... 2 케이뱅크, 순익 2년째 1000억대 케이뱅크는 지난해 순이익 1126억원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대비 12% 가량 감소했다.가상자산 예치금 이용료율 인상 등으로 이자이익(4442억원)이 7.8% 줄어든 영향이 컸다. 비이자이익(1133억원)은... 3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에 이봉희 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전무이사)에 이봉희 산은 기업금융부문장(사진)이 23일 임명됐다. 이 신임 수석부행장은 1993년 산업은행에 입행해 종합기획부장,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