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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 총선] (D-9) 쏟아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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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혁은 기와집 짓기 위해 초가집 허는 것과 같다.

    <신한국당 안상수(인천 계양.강화갑), 개혁과정의 고통과 불편은 감수해야
    한다며>

    <>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장학로부정사건을 갖고 한손으로 김대통령과
    신한국당을 때리고 나무라면서 나머지 한손으로는 전국구를 팔고 있다.

    <신한국당 박찬종수도권선대위원장,경북 청송.영덕 정당연설회에서>

    <> 1가락에 1,200원하는 가래떡 21억원어치를 한 줄로 이으며 서울에서
    부산까지 다녀오고도 남는다.

    여러분도 "장학로 떡" 좀 드셔보라.

    <국민회의 정한용후보(서울 구로갑>

    <> 지금 우리는 대통령의 무능때문에 남은 2년동안 이나라가 어디로 갈지
    모를 만큼 불안하다.

    지금이라도 "대통령 직무정지 가처분신청"을 내야 할 때가 아닌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민주당 홍성우공동선대위원장, 대전역광장에서 열린 정당연설회에서>

    <> 양민학살에 부정부패를 자행한 전.노씨는 본부중대, 그들과 야합한
    김영삼대통령은 1중대, 역시 합당의 다른 주역인 김종필씨는 2중대, 그리고
    그돈을 받고 사면복권을 주장한 김대중씨는 지원중대이다.

    <민주당 김홍신선대위대변인>

    <> YS가 지나 대선때 뿌린 수천억원의 대선자금은 하늘에서 떨어졌나,
    땅에서 솟았나 아니면 거제산 멸치팔아 장만했나.

    <무소속 남칠우후보(대구 수성을)>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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