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중, 로봇생산 3천대 "돌파"..지난 1월 최고 55대 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중공업은 오는 29일에 로봇 생산 3천대를 돌파한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엔진사업본부 로봇부문의 로봇생산공장이 설립 10년만인
    지난 1월 월간 최대생산량인 55대 생산을 기록했으며 3천대 돌파는 29일중
    이루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금까지 생산해온 로봇으로는 스폿용접 로봇이 전체의 69%로 가장
    많았고 아크(ARC)용접 로봇이 16%, 핸들링 로봇 7% 실링과 페인팅 로봇이
    각각 4%를 차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 로봇들은 지난 90년 현대자동차의 엑셀 차체 용접라인의 무인
    자동화를 기점으로 대량 생산되기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TV브라운관
    생산자동화시스템과 중량 1백20kg급 로봇등이 주력품목으로 출하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앞으로 매달 40대 이상씩의 생산체제를 구축해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심상민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28일자).

    ADVERTISEMENT

    1. 1

      249만원 사케까지 꺼냈다…더현대 서울에 뜬 '일본 술 팝업'

      일본 주류 수입업체 니혼슈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희소성 높은 한정판 제품과 고가 프리미엄 라인, 굿즈 판매와 시음 행사까지 한데 ...

    2. 2

      말차 넣고 리치 더해 북미 시장 공략한다…막걸리의 파격 변신

      지평주조가 말차와 리치 풍미를 담은 플레이버 막걸리 2종을 내놓고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통 막걸리에 글로벌 소비자에게 친숙한 재료를 접목해 한국 발효주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지평주조는 26일 플레이버 ...

    3. 3

      "경기장서 뛰고 찍고 즐겨요"…스포츠팬 잡는 '체험 마케팅'

      KGC인삼공사가 스포츠 마케팅을 단순 후원에서 브랜드 체험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다.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경기장을 활용한 현장 이벤트에 생활체육 후원까지 더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정관장은 최근 프로스포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