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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안정기금 자산 전액 현금화 .. 사채 잔여분 23일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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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안정기금 자산이 23일까지 전액 현금화된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안기금은 이날 1,000억원어치의 회사채를 매각
    한데 이어 나머지 870억원의 회사채도 23일중 매각할 방침이다.

    증안기금은 지난 19일까지 보유중이던 3,170억원의 회사채를 수익률이
    연중 최저수준으로 떨어진 지난 20일이후 연일 매도해 왔다.

    23일까지 보유 회사채 전량이 매각될 경우 증안기금은 현금 7,432억원,
    통화안정증권 5,457억원등 1조2,889억원의 현금자산만을 갖게 된다.

    증권업계에서는 증안기금이 주식시장에 개입할 만반의 준비를 갖춘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 최승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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