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가스케치] 권노갑 선대위부의장,"이번 인선 반대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회의의 권노갑선대위부의장은 8일 김대중총재의 비서실장을 다시
    맡게된데 대해 "15대 총선후 당조직이 일제정비될때까지 과도기간중
    맡을 사람이 없어 겸직하게된것"이라며 "총선승리를 위해 김총재를
    열심히 보좌하는것이 내소명"이라며 덤덤한 표명.

    권실장은 "지난86년부터 88년까지 당시 민추협공동의장이었던 김총재의
    비서실장을 맡은적이 있다"면서 "이번 인선에 대해 주위에서 반대하는
    사람은 없었다"고 설명.

    권실장은 류준상의원이 공천탈락에 강경하게 반발하고있는데 대해 "우
    리가 뭘 할수있느냐.본인이 알아서 할일"이라고 못박으면서도 "공천후유
    증은 본인을 포함한 공천심사위원들이 마땅히 감수해야 할일이며 나도
    공천확정후 "고통분담"차원에서 근신중"이라며 쓴웃음.<문희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투자·투기용 1주택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하게 할 것"

      이재명 대통령(사진)은 26일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

    2. 2

      李 대통령, 이진국 사법제도비서관 사표 수리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말 사의를 표명한 이진국 사법제도비서관(사진)의 사직서를 수리했다. 이 비서관은 오는 27일 청와대에서 마지막 근무를 마치고, 기존 소속이었던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로 복직할 것으...

    3. 3

      국회 본회의서 방미통위원 천영식 부결…與 반대에 '국힘 반발' [종합]

      국민의힘이 추천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천영식 상임위원 후보자 추천안이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됐다.천 위원 추천안은 재석의원 249명 중 찬성 116명, 반대 124명, 기권 9명으로 부결됐다.반면 더불어민주당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