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표준화 국제회의 서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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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통신망에서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표준을 마련하기 위한 국제회의
가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통신은 오는3월4일부터 8일까지 멀티미디어에 관한 국제민간표준화기
구인 DAVIC(디지털음향영상위원회) 12차회의가 서울 쉐라톤워크힐호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세계 21개국의 4백5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DAVIC규격1.1
의 초안을 정하게된다.
DAVIC는 미국 AT&T,일본NTT등 21개국 2백2개기관이 가입해있으며 지난해
말 규격1.0을 최종 확정했다.
국내에서는 한국통신 전자통신연구소 과학기술원 대우전자등 8개기관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 김도경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3일자).
가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통신은 오는3월4일부터 8일까지 멀티미디어에 관한 국제민간표준화기
구인 DAVIC(디지털음향영상위원회) 12차회의가 서울 쉐라톤워크힐호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세계 21개국의 4백5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DAVIC규격1.1
의 초안을 정하게된다.
DAVIC는 미국 AT&T,일본NTT등 21개국 2백2개기관이 가입해있으며 지난해
말 규격1.0을 최종 확정했다.
국내에서는 한국통신 전자통신연구소 과학기술원 대우전자등 8개기관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 김도경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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