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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스케치] "검찰이 국민회의건에만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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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회의는 16일 민주당소속 전국구의원으로 민주당으로부터 이중당적문제
    로 고발당한 장재식 김충현 나병선의원등이 검찰에 소환된데 대해 "검찰은
    국민회의에 대해서만 발빠르고 신속하게 대응하고있다"며 못마땅해하는 모습

    박지원대변인은 이날 "국회의원은 국민이 부여한 의원직을 지킬 의무와 권
    리가 있다"며 우회적으로 민주당과 검찰의 태도를 비난하면서 이중당적에 대
    한 비판적인 여론을 의식, "장의원 등은 곧 민주당 지구당위원장직을 사퇴할
    것"이라고 언급.

    이와관련, 당지도부는 민주당소속 전국구의원 11명의 당적과 의원직을 선거
    대책위원회가 발족하는 내달 5일 이전에 정리키로 결정했는데 한의원은 "일
    괄적으로 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신상문제를 처리하게될것"이
    라고 귀띔. < 문희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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