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체대상에 '삼성화재' ..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평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화재와 동부화재가 지난해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에 적극 나선 것으로
    평가됐다.

    30일 손해보험협회 주관으로 열린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평가대회에서
    단체대상은 삼성화재에 개인부문은 동부화재 최주필 소비자보호실장에게
    각각 돌아갔다.

    단체부문 우수상은 신동아화재 개인부문 우수상은 쌍용화재 한봉윤과장이
    차지했다.

    손보협회는 또 정부의 교통사고 줄이기운동에 적극 동참, 올해 총 1백50억원
    을 사고예방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에도 교통법규 위반차량에 대한 고발캠페인을 전개하고 무인자동카메라
    설치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오는 4월 삼성화재 부산사옥에 어린이교통안전스쿨을 개설하고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과 서비스 강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송재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31일자).

    ADVERTISEMENT

    1. 1

      명절에 받은 세뱃돈으로 주식 투자해주려했는데…'경고'

      "명절이 되면 200여만원의 세뱃돈을 받아 통장이 20여개가 됐습니다…35년이 됐든 30년이 됐든 딸이 장기적으로 모았어도 증여세가 발생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2017년 한 장관 후보자가 30대...

    2. 2

      비쌀수록 더 잘 팔린다더니…"이젠 명품 안 살래요" 돌변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소비 시장에서 ‘가격은 올릴수록 더 잘 팔린다’는 ‘베블런 효과’가 힘을 잃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부 명품 기업의 실적이 떨어지면서다. 팬데믹 이후 인플레...

    3. 3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