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국당 박정수의원 불출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국당의 박정수의원(경북 금천)이 15대총선에 출마하지 않고 지구당
    위원장직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당지도부에 공식 전달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박의원은 이날 전국구 진출을 희망하고 있으며 자신의 후임조직책으로
    윤성태전보사부차관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박의원은 "IPU(국제의원연맹)집행의원으로서 내년 4월 서울에서 열리는
    IPU서울총회와 2천2년 월드컵축구대회 유치에 기여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희망하고 있다"며 "전국구 공천이 여의치 않더라도 지역구를
    후배에게 물려주겠다"고 말했다.

    <김태완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강훈식 "李 무인기 유감 표명, 남북 신뢰 회복·긴장 완화 의지 표현"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한 이재명 대통령의 유감 표명에 대해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남북 간의 신뢰를 회복하고 군사적 긴장 완화 필요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하는 장면이었다"고 말했다...

    2. 2

      김재섭, 정원오 '선거법 위반' 고발… "여론조사 왜곡 유포"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7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김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한 뒤 기자들과 만나 "정 후보 측은 최근 여론조...

    3. 3

      정부 "4월 대체원유 평시사용량 대비 60%·5월 70% 확보"

      정부는 이란이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 이외의 대체 경로를 통해 4월분 원유 5000만배럴, 5월분 원유 6000만배럴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도입량(8000만배럴)의 각각 60%, 70% 수준이다.양기욱 산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