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야, 빠르면 22일께 총무회담 .. 선거구조정 절충등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야는 빠르면 22일께 4당 총무회담을 열어 임시국회 정상화방안및
    국회의원 선거구조정 절충에 나선다.

    여야는 총선 80여일을 앞둔 시점에서 선거구조정협상이 난항을 거듭할
    경우 모두에게 부담이 될 것으로 판단,다소 융통성을 갖고 총무회담에
    나선다는 입장이어서 극적인 타결도 예상된다.

    여야는 그러나 20일 비공식접촉을 통해 선거구 인구상.하한선및 공직
    선거후보자전과조회 허위학력.경력기재시 벌금강화문제등을 논의했으나
    기존 입장을 고수,의견접근을 보지 못했다.

    신한국당은 36만4천~9만1천명의 인구상.하한선 당론을 견지하되 인구
    하한선을 8만명 또는 8만2천명으로 조정하자는 수정안을 갖고 회담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국당은 이와함께 후보자전과조회및 허위경력기재시 벌금 상향조정
    방안을 강력히 제시키로 했다.

    이에대해 야3당은 인구상하한을 30만과 7만5천명으로 해야한다는 의견에
    대체로 접근해 있으며 전과조회문제등에 대해서는 당론이 서로 다르다.

    <김호영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김정은 대신 정중앙에 선 김주애…"'혁명적 계승자' 가장 유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인 주애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김일성 등 선대 지도자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처음으로 참석했다. 주애는 김정은과 리설주 여사 사이 정중앙에서 참배하면서 현재 시점에서 가장 ...

    2. 2

      김정은 10대 딸 김주애, 과감한 스킨십…볼 뽀뽀까지

      평양에서 열린 신년 경축 공연장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 양이 김 위원장의 볼에 입맞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부녀간의 친밀한 모습을 연출하며 존재감을 부각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해석이...

    3. 3

      李대통령, 오늘 靑 영빈관서 신년인사회…국힘 지도부는 '불참'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인사회를 연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정부·여당과의 갈등을 이유로 참석하지 않는다.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민석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