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권시황] 8일만에 강세 .. 3년채 12.13(-0.02)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채권값이 8일만에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20일 채권시장에서는 3년만기 은행보증 회사채수익률이 전날보다 0.02
%하락한 12.13%를 기록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매수세가 꾸준히 들어와 지난
11일이후 거래일수8일만에 채권수익률이 하락했다.
단기자금시장에서는 하루짜리 콜금리가 전날과 같은 10.20%로 보합세를
보였다.
채권전문가들은 이번주 채권발행물량이 지난주보다 3백88억원 줄어든
6천5백억원수준으로 물량부담이 크지 않아 회사채수익률이 연12.10%내외
에서 횡보양상을 보일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재정경제원의 매도자제및 순매수협조요청으로 매수세도 꾸준히 이
어져 당일발행물이 투신 은행권에 무난히 소화되고 투신 증권사가 가진 경
과물의 매물출회도 적을것으로 예상했다.
<최명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1일자).
20일 채권시장에서는 3년만기 은행보증 회사채수익률이 전날보다 0.02
%하락한 12.13%를 기록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매수세가 꾸준히 들어와 지난
11일이후 거래일수8일만에 채권수익률이 하락했다.
단기자금시장에서는 하루짜리 콜금리가 전날과 같은 10.20%로 보합세를
보였다.
채권전문가들은 이번주 채권발행물량이 지난주보다 3백88억원 줄어든
6천5백억원수준으로 물량부담이 크지 않아 회사채수익률이 연12.10%내외
에서 횡보양상을 보일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재정경제원의 매도자제및 순매수협조요청으로 매수세도 꾸준히 이
어져 당일발행물이 투신 은행권에 무난히 소화되고 투신 증권사가 가진 경
과물의 매물출회도 적을것으로 예상했다.
<최명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1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