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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국내 수출입 해상물동량 세계 9% 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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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국내 수출입 해상물동량은 세계 전체의 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선주협회에 따르면 국내 수출입물동량은 4억2천만t으로 전세계
    물동량 46억8천만t의 8.97%를 차지, 지난 80년의 2.6%에 비해 점유율이
    크게 신장됐다.

    한국의 수출입물동량이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 82년 3.3%에서
    86년 4.5%, 90년 5.7%, 94년 8.4% 등으로 확대돼 왔다.

    이처럼 점유율이 크게 높아진 것은 지난 80년이후 세계해상물동량
    증가율이 연평균 1.8%에 그친데 비해 한국의 해운업계는 10.5%의 높은
    신장률을 보였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 심상민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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