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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크엔드골프] 주말에는 여전히 부킹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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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주말이 돼도 골퍼들에게는 별로 흥이 나지 않는 것같다.

    아예 필드행을 단념한 골퍼들이 많을뿐더러, 설령 라운드가 예정되어
    있어도 시즌과 같은 설렘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골프장 부킹담당자들은 "주말에는 여전히 부킹이 힘들다"고
    말한다.

    영하의 기온에도 필드를 찾는 억척골퍼가 많이 있다는 뜻일 것이다.

    주말은 1년내내 부킹이 여의치 않은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번 주말골프는 좀 우중충한 라운드가 될것 같다.

    0도를 맴도는 기온에 날씨마저 흐려 필드가 질척거릴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기상청은 일요일과 토요일 중부지방 아침기온은 영하7~영하2도,
    낮기온은 영상3~5도가 될것이라고 예상했다.

    토요일보다는 일요일 아침기온이 1~2도 높긴 하겠으나 일요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비 또는 눈이 내릴것 같다는 예보다.

    남부지방은 아침기온도 대체로 영상권이나 전주 광주 대구는 토요일
    아침에 영하3~영하1도까지 내려간다.

    <>.15일부터 동계휴장하는 골프장은 골드 관악 김포 남부 뉴코리아
    발안 신라 신원 안성 한양CC 등 10곳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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