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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계 주요인사 신년사] 이동찬 <경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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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에는 전국의 2천8백여개 사업장에서 노사화합선언이 이어지면서
    우리사회와 경제의 성장수준에 걸맞는 발전된 노사관계를 대내외에 과시
    했었다.

    올해도 이런 화합선언의 실천과 구체화를 통해 협력적 노사관계가 정착
    되는 기념비적인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노력해야할 것이다.

    특히 올해는 개방압력의 가속화가 예상되고 경기하강전망과 함께 중요한
    정치일정이 예정되어 있는 등 우리 경제로서는 그 어느 것 하나 낙관할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불확실한 전망속에서 선진산업사회 진입의 중요한 고비를 맞고 있는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성숙한 노사관계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
    력을 경주해야할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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