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책] '세계로 가는길, 국경은 없다' .. 현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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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근저 고려원간 6,500원)
방송인 유희근씨가 들려주는 지구촌 현장보고서.
세계화 열풍이 거세게 몰아치면서 외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책은 미래를 준비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지구촌 사람들의 생동감
넘치는 삶의 모습과 함께 저자가 보고 느낀 단상들을 담고있다.
"룩 이스트"의 기치아래 선진국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말레이시아는
호스티스의 팁마저도 크레디트카드로 주는 신용사회를 이루었다.
나무 한그루까지도 컴퓨터가 관리하는 첨단 계획도시국가 싱가포르는
부정부패 범죄 쓰레기등이 없는 건전한 시민의식을 갖췄고 이탈리아는
삶의 실용성과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선진행정을 펴고있다.
저자는 "깨끗한 정치경제, 문화와 역사를 사랑하는 생활문화가 정착된
외국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부르짖는 선진사회와 세계화가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볼 때"라고 밝히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0일자).
방송인 유희근씨가 들려주는 지구촌 현장보고서.
세계화 열풍이 거세게 몰아치면서 외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책은 미래를 준비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지구촌 사람들의 생동감
넘치는 삶의 모습과 함께 저자가 보고 느낀 단상들을 담고있다.
"룩 이스트"의 기치아래 선진국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말레이시아는
호스티스의 팁마저도 크레디트카드로 주는 신용사회를 이루었다.
나무 한그루까지도 컴퓨터가 관리하는 첨단 계획도시국가 싱가포르는
부정부패 범죄 쓰레기등이 없는 건전한 시민의식을 갖췄고 이탈리아는
삶의 실용성과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선진행정을 펴고있다.
저자는 "깨끗한 정치경제, 문화와 역사를 사랑하는 생활문화가 정착된
외국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부르짖는 선진사회와 세계화가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볼 때"라고 밝히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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