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국립민속박물관, 쥐의 생태 학술 발표회 개최 입력1995.12.19 00:00 수정1995.12.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조유전)은 20일 오후 2시 국립민속박물관 2층세미나실에서 "쥐의 생태와 관련민속"을 주제로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오창영 문화재위원이 "쥐의 생태", 천지기 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가"한국문화에 나타난 쥐의 상징성 연구"를 발표한다. 문의 (02) 720-3136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눈 녹는다는 '우수'…일교차 최대 15도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1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보됐다. 평년과 비슷한 ... 2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 정체…부산→서울 5시간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귀경길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각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최대 예상 시간은 부산 5시간, 울산 4시간 40분, 대구... 3 [이 아침의 피아니스트] 기교보다 악보 해석 …학구적 피아니즘 대모 프랑스의 피아노 연주자 이본 르페뷔르(사진)는 연주와 교육활동으로 유럽 음악계에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화려한 스타이기보다 학구적 해석과 교육을 중요시한 인물이었다.르페뷔르는 1889년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출생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