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일본외무장관, 빠르면 내달초 한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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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요헤이 일본외무장관이 빠르면 내달초 한국을 방문한다.
고노장관은 한일기본협력협정 발효 30주년을 맞은 18일 공노명외무장관과
가진 전화통화에서 "내년초 가급적 조속한 시일내에 한국을 방문하겠다"고
말했다고 김하중외무부아주국장이 전했다.
이에 대해 공장관은 "방한기간중 양국간 "역사공동연구위원회"의 구성및
운영방안에 대해 협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태지 주일대사는 이날 한일관계발전에 기여한 다케시타 노보루
전일본총리, 이가라시 고조 전관방장관, 하구라 노부야 일한경제협회회장,
하라 분베이 전참의원의장등 4명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김정욱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9일자).
고노장관은 한일기본협력협정 발효 30주년을 맞은 18일 공노명외무장관과
가진 전화통화에서 "내년초 가급적 조속한 시일내에 한국을 방문하겠다"고
말했다고 김하중외무부아주국장이 전했다.
이에 대해 공장관은 "방한기간중 양국간 "역사공동연구위원회"의 구성및
운영방안에 대해 협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태지 주일대사는 이날 한일관계발전에 기여한 다케시타 노보루
전일본총리, 이가라시 고조 전관방장관, 하구라 노부야 일한경제협회회장,
하라 분베이 전참의원의장등 4명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김정욱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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