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진공단열기술 개발 입력1995.12.04 00:00 수정1995.12.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냉장고의 단열효과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진공단열기술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금까지 냉장고용 단열재로 사용되던 우레탄보다 7배이상 단열효과가 높은 진공단열패널을 채용, 대류나 복사열에 의한 열손실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소비전력도 20%가량 줄였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러시아산 원유 수입 추진에…푸틴 특사 "한국 똑똑해" 정부와 정유업계가 러시아산 원유 도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가&nb... 2 은행장이 금융지주 회장보다 연봉 많은 까닭은 지난해 신한은행장이 신한금융지주 회장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KB금융과 하나금융에서는 회장 연봉이 은행장보다 10억원 이상 많았다. 단·장기 성과급이 수장들의 보수 격차를 가른 ... 3 쌀값, 최대 26% 치솟아…최근 6년간 최고치 기록 쌀값이 최근 6년간 최고치(80kg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주요 벼 주산지의 작황이 좋지 않은데다, 정부의 공공비축미 매입 증가 등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19일 국가데이터포털의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