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산책] "특별법은 좌파 주도권 음모"..민자 허화평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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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의 허화평의원은 30일 정치권의 5.18특별법 제정방침과 관련,
"좌파세력들이 12.12와 5.18을 투쟁고리로 삼아 군과 보수우익세력을 누르고
주도권을 장악하려는 기도"라고 주장.
허의원은 이날 국회본회의 신상발언을 통해 "작금의 현실은 국민의 다수인
보수우익이 침묵하는 가운데 좌파가 주도하는 소수세력들이 국민 전체를
대변하는 듯 소란을 떨고 있다"고 맹비난.
5.18특별법 적용대상으로 지목받고 있는 허의원은 특히 "정치권은
여소야대시 1노3김에 의한 5공청산등 거듭된 대국민 약속을 버리고 소급
입법을 통해 과거 반대세력에 대한 정치보복을 서두르고 있다"고 주장.
< 김삼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일자).
"좌파세력들이 12.12와 5.18을 투쟁고리로 삼아 군과 보수우익세력을 누르고
주도권을 장악하려는 기도"라고 주장.
허의원은 이날 국회본회의 신상발언을 통해 "작금의 현실은 국민의 다수인
보수우익이 침묵하는 가운데 좌파가 주도하는 소수세력들이 국민 전체를
대변하는 듯 소란을 떨고 있다"고 맹비난.
5.18특별법 적용대상으로 지목받고 있는 허의원은 특히 "정치권은
여소야대시 1노3김에 의한 5공청산등 거듭된 대국민 약속을 버리고 소급
입법을 통해 과거 반대세력에 대한 정치보복을 서두르고 있다"고 주장.
< 김삼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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