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포장, 화성기계와 다중다층골심판지 기술이전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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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포장(대표 김승무)이 화성기계와 다중다층골심판지 성형장치에 관한
기술이전계약을 맺었다.
29일 대영포장은 골판지기계전문업체인 화성기계와 다중다층골심판지 성
형장치의 기술이전계약을 맺고 성형장치의 최초판매때 1억5천만원의 로열티
를 받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다중다층골심판지는 대영이 올 5월 개발한 것으로 일반골판지가 라이너지
와 라이너지 사이에 1장의 골심지가 들어가는 것과는 달리 여러개의 골심지
를 삽입하고 이를 다시 여러겹으로 만든 것이다.
따라서 강도가 대폭 높아져 나무및 합판을 대체할 포장재로 사용할수 있
다.
대영은 이 제품을 내년초부터 본격 생산,우선 대미수출품의 포장재로 활
용할 계획이다.
대영은 미국이 목재포장재를 통해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식물해충을 방지
하기 위해 올 8월부터 목재포장재에 대한 규제를 강화,대미수출품 포장재로
활용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일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0일자).
기술이전계약을 맺었다.
29일 대영포장은 골판지기계전문업체인 화성기계와 다중다층골심판지 성
형장치의 기술이전계약을 맺고 성형장치의 최초판매때 1억5천만원의 로열티
를 받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다중다층골심판지는 대영이 올 5월 개발한 것으로 일반골판지가 라이너지
와 라이너지 사이에 1장의 골심지가 들어가는 것과는 달리 여러개의 골심지
를 삽입하고 이를 다시 여러겹으로 만든 것이다.
따라서 강도가 대폭 높아져 나무및 합판을 대체할 포장재로 사용할수 있
다.
대영은 이 제품을 내년초부터 본격 생산,우선 대미수출품의 포장재로 활
용할 계획이다.
대영은 미국이 목재포장재를 통해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식물해충을 방지
하기 위해 올 8월부터 목재포장재에 대한 규제를 강화,대미수출품 포장재로
활용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일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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