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 동국강재와 공동으로 폐타이어/폐고무 재생플랜트개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폐타이어재생업체인 도원(대표 정용재)은 동국강재(대표 정하은)와 공동
으로 저온열분해방식으로 폐타이어및 폐고무를 재생할 수 있는 플랜트를 개
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기존의 경우 6백C이상 고온에서 처리하던 것을 2백
50C이하의 저온에서 열분해해 여기서 생성되는 복합가스는 냉각시켜 오일로
만들고 카본블랙과 고철을 뽑아내 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도원은 "이 플랜트로 폐타이어 1t을 처리하면 4백kg의 오일과 2백kg의 카
본블랙 90kg의 고철을 거둬들일 수 있다"고 밝힌다.
현재 우리나라는 연간 1천5백만개의 폐타이어가 처리돼야 하는 실정에 있
어 이 플랜트의 활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회사는 폐타이어 재생기술의 개발을 위해 미국의 TRTC사와 기술제휴를
했다.
이 기술의 개발로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일관공정을 통해 폐타이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0일자).
으로 저온열분해방식으로 폐타이어및 폐고무를 재생할 수 있는 플랜트를 개
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기존의 경우 6백C이상 고온에서 처리하던 것을 2백
50C이하의 저온에서 열분해해 여기서 생성되는 복합가스는 냉각시켜 오일로
만들고 카본블랙과 고철을 뽑아내 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도원은 "이 플랜트로 폐타이어 1t을 처리하면 4백kg의 오일과 2백kg의 카
본블랙 90kg의 고철을 거둬들일 수 있다"고 밝힌다.
현재 우리나라는 연간 1천5백만개의 폐타이어가 처리돼야 하는 실정에 있
어 이 플랜트의 활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회사는 폐타이어 재생기술의 개발을 위해 미국의 TRTC사와 기술제휴를
했다.
이 기술의 개발로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일관공정을 통해 폐타이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0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