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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삐 감도, 갈수록 떨어져..최근 6개월, 고장원인의 20%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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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무선호출기의 수신감도가 불량해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27일 나래이동통신이 발표한 지난 6개월간의 무선호출기 총 4만3천8백여대
    에 대한 AS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수신감도불량이 전체고장의 20.2%를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수치는 지난해의 15.7%와 비교해보면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이부분에
    대한 업체의 개선노력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LCD불량 및 파손이 15.7%, 과방전등 전원불량이 19.3%로 집계됐으며
    스위치불량이 5.5%, 충격 및 침수로 인한 고장이 4.6%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납땜불량이나 부속장치의 파손등 기타수리사유가 30.7%에 달해
    전체적으로 제품생산의 끝마무리가 미흡한 것으로 지적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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